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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다께시마 날을 맞이하여 독도의병대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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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다께시마 날을 맞이하여 독도의병대 성명서


일본은 

첫째, 무주지 선점을 주장하며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시킨 것을 취소하라.

둘째, 교과서에 독도를 가르치는 것을 백지화 시켜라.

셋째, 세계지도에 독도를 자칭 다께시마로 왜곡한 것을 환원시켜라.

넷째, 자칭 다깨시마 날 행사와 홍보행위를 즉각 중지하라.

다섯째, 영토분쟁의 당사국들에게 사과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협력하라.


1. 109주년 독도 날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는 부호군 이규원을 검찰사로 임명하시고

1882년 4월 29일 1백여 명의 대규모 조사단을 울릉도에 파견한 것을 필두로

18년 동안 심사숙고 끝에 공도정책을 폐기하고

국왕으로서 혼신의 힘을 다한 울릉도, 독도 수호 의지의 표명으로

1900년 10월 25일 울릉도, 독도칙령을 발표하셨습니다.


2. 자칭 다께시마 날

독도칙령발표 5년 후 1905년, 독도를 무주지 선점하였다는 일본의 주장은

허상으로 드러나 1회성 해프닝으로 끝나야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2005년 자칭 다께시마 날까지 만들어 기념식을 계속함으로써

전 세계인들에게 거짓 주장을 유포하고 있는 것은

수많은 전범을 양산한 2차 세계대전의 잘못을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전 세계인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며

또 다른 대륙침략의 시작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3. 세계인에게 고합니다.

미국이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인정하는 것이 전략상 유리하다고

일본 편들기를 계속한다면 미국은 한반도에서 영향력을 상실할 것입니다.

세계 각국이 양육강식의 논리에 의해

일본의 거짓주장 자칭 다께시마를 인정해 준다면

자국에서 진실이 필요할 때는 결코 동조 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을 위시한 세계 각국은 진심으로 세계 평화를 원한다면

대한민국 독도를 인정하고

진실과 정의를 지키는데 같이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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