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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뉴스
재단은 12월 12일(화) ‘2023년 독도지킴이학교 우수학교’ 시상식을 재단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올해는 총 120개교가 독도지킴이학교로 선정되었다.
독도지킴이학교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독도 신문 제작, 교내 독도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하였다. 독도지킴이학교 120개교 중 총 24개교(초등 8개교, 중등 8개교, 고등 8개교)가 우수학교로 선정되었고, 대상(교육부장관상)은 용화초등학교, 벽진중학교, 중마고등학교, 최우수상(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상)은 인천송원초등학교, 이현중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가 수상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독도지킴이학교를 선정하고, 국내 학교의 독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각 학교에서의 독도 수호에 대한 교육과 의지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