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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사진집) 우리 백두산: Our Mountain, Baekdus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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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문상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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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국배판 변형 | 2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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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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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비매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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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26년 7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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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9-11-7161-3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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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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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명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성신여자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문화·역사·지리와 영토 문제를 강의했으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원과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하며 공간의 역사를 연구해 왔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연구위원과 종합교육연수원 교수로 재직하며, 백두산·간도·독도 등 우리 영토와 국경의 역사·지리적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특히 백두산은 오랜 시간 연구와 답사를 통해 마주해 온 특별한 공간으로, 그 안에 담긴 자연과 역사,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왔다.
주요저서 『백두산 고지도집』(2016) 『대한제국기 간도 자료집(2)–정부문서』(2022) 『(국역) 조선후기 북방사 자료집』(2022) 『대한제국기 간도 자료집(3)–정부문서』(2023) 『조선총독부의 간도 시찰 보고서(압록강·두만강 유역 『國境地方視察復命書』)』(2023) 『대한제국기 간도 자료집(4)–간도문제조사서』(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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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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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을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 기억이 축적된 공간으로 바라보는 국·영문 사진집이다. 백두산과 천지의 사계절은 물론 압록강·두만강 유역의 자연과 마을, 고지도와 근대 탐사자료까지 두루 담았다.
이 책은 모두 네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제1부 ‘백두산과 천지,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는 계절과 날씨에 따라 변화하는 백두산과 천지의 풍경을 보여준다. 제2부 ‘압록강 따라 오르는 백두산’과 제3부 ‘두만강 따라 오르는 백두산’에서는 두 강의 발원지에서 백두산으로 이어지는 자연과 사람들의 삶을 기록했다. 제4부 ‘자연을 가를 수 없는 경계’에서는 정치적 국경으로 나뉘었음에도 산과 물길, 생태환경으로 이어지는 백두산의 자연·지리적 연속성을 사진으로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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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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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백두산』을 펴내며 On the Publication of Our Mountain, Baekdusan
프롤로그┃아름다운 우리 백두산 고지도 The Beautiful Old Map of Our Mt. Baekdu
Ⅰ. 백두산과 천지, 봄 여름 가을 겨울 Baekdusan and the Cheonji, Through the Four Seasons
봄 Spring
여름 Summer
가을 Autumn
겨울 Winter
Ⅱ. 압록강 따라 오르는 백두산 Ascending Baekdusan Along the Yalu River
삼지연, 아름다운 백두산의 연못 Samjiyeon, the Beautiful Pond of Baekdusan
압록강 전경과 뗏목 The Landsacpe of Amnok River and a Raft
압록강 최상류권, 혜산진과 장백현 The Uppermost Reaches of the Amnok River: Hyesanjin and Changbai County
압록강 최상류, 천지 가는 길 At the Uppermost Reaches of the Amnok River, on the Road to Cheonji, the Heaven Lake
Ⅲ. 두만강 따라 오르는 백두산 Ascending Baekdusan Along the Tumen River
백두산 등정의 시작, 두만강 상류의 도시 무산과 무봉
The Beginning of the Road to Baekdusan: Musan and Mubong in the Upper Tumen River Region
경이로운 두만강의 시작 The Wondrous Beginning of the Tumen River
삼지연 광장을 지나 백두산으로 Across the Samjiyon Square and toward the Tumen River
Ⅳ. 자연을 가를 수 없는 경계 A Border That Cannot Divide Nature
에필로그┃우리가 기억하는 근대 시기 백두산 Baekdusan in Modern Mem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