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동북아역사재단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한일 역사현안 전문가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중학교 학습지도요령해설서의 독도관련 기술 문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하고 있다.
이번 전문가회의는 한일관계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일본 문부과학성의 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의 독도영유권 문제에 대한 이광형(전 일본 주재 교육관), 김용만 (한양대 부속고등학교장), 함수곤 (전 교원대 교수)등 전현직 교육계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향후의 대응 방안을 토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