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역사현안과 한-중-일-러-미 자료수집을 위한 워크샵'이 6월 24일(화)과 25일(수) 양일간 인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용덕)이 주최한 이번 워크샵은 독도 역사 현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각 나라별로 흩어져 있는 독도 관련 사료들을 효율적으로 수집, 관리, 활용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된 이번 워크샵은 관련 전문가 뿐 아니라, 국제법 전문가도 참석하여 각 분야에서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