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용덕)은『'중심과 주변'에서 본 동아시아 국제학술회의』를 12월 10일(월)과 11일(화) 이틀 동안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호주, 중국, 일본, 몽골 등 83명(국외 53, 국내 30)의 학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모두 4개 세션으로 구성, 각 세션별로 3명의 패널이 나서 ‘중심’과 ‘주변’의 역사와 현실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법이 논의되었으며 총 46편의 논문이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