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역주 일본서기 3 |
|
|
o 저자 |
연민수, 김은숙, 이근우, 정효운 나행주, 서보경, 박재용 |
|
|
o 사양 |
신국판 | 650쪽 |
|
|
o 분류 |
자료총서 125 |
|
|
o 정가 |
33,000원 |
|
|
o 발간일 |
2013년 12월 10일 |
|
|
o ISBN |
978-89-6187-311-6 |
|
|
저자 |
||
|
연민수I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규슈[九州]대학 문학박사 논저 : 『고대한일관계사』(1998, 혜안), 『일본역사』(편저, 1998, 보고사), 『고대한일교류사』(2003, 혜안), 『일본고중세문헌 속의 한일관계사료집성』(공편, 2005, 혜안), 『일본서기와 천황제의 창출』(역서, 2011, 동북아역사재단) 외 다수
김은숙I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츠쿠바[筑波]대학 문학박사 논저 : 『한국사』7(공저, 1997,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9(공저, 1998, 국사편찬위원회) 『전환기 일본교과서 문제의 諸相』(공저, 2010, 경인문화사), 『時代轉換과 歷史認識』(공저, 2001,솔), 『21世紀の歷史認識と國際理解』(공저, 2002, 明石書店) 외 다수
이근우I 부경대학교 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문학박사, 교토[京都]대학 수학 논저 : 『고대왕국의 풍경 그리고 새로운 시선』(2006, 인물과 사상사), 『역주 중국정사 외국전』(공역, 2011, 동북아역사재단),『부산 속의 일본』(2012, 부경대학교출판부), 『속일본기 1~3』(역서, 2009~2012, 지식을만드는지식) 외 다수
정효운I 동의대학교 교수, 리츠메이칸[立命館]대학 문학박사 논저 : 『고대한일정치교섭사연구』(1995, 학연문화사), 『일본고대왕권 국가민족형성사 개설』(역서, 2005, 제이앤씨), 『동아시아의 타자인식』(공저, 2006, 제이앤씨), 『구주 해안도서와 동아시아』(공저, 2007, 경인문화사) 외 다수
나행주I 대진대학교 일본학과 강의교수, 와세다[早稻田]대학 문학박사 논저 : 『일본의 봉건제』(공역, 1991, 신서원), 『일본문화사전』(공저, 2010, 도서출판문), 『왜 일본에 사무라이가 등장했을까』(공저, 2012), 「古代朝日關係における質の意味」(1996), 「왜 왕권과 백제·신라의 ‘질’」(2006, 『일본역사연구』24) 외 다수
서보경I 고려대학교 동아시아문화교류연구소 연구교수, 고려대학교 문학박사, 도쿄[東京]대학 사료편찬소 연수 논저 : 『임나문제와 한일관계』(공저, 2005, 경인문화사), 「鐵製品을 매개로 한 百濟와 倭의 交涉」(2000,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 「百濟を媒介とする高句麗と倭との交涉」(2008), 「達率日羅를 통해 본 倭系百濟官僚」(2010) 외 다수
박재용I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박사, 조에치[上越]교육대학 수학 논저 : 『백제사자료역주집–일본편』(공저, 2008), 『삶이 있는이야기 충남』(공저, 2013, 옹기장이), 『무령왕릉 그 안에 담긴 백제의 숨결』(2012), 『백제와 주변세계』(공저, 2012, 진인진),『한권 백제』(공저, 2013, 로도스) 외 다수
|
||
|
도서 소개 |
||
|
『일본서기』는 일본고대사뿐 아니라 한국고대사에서도 대단히 유용한 사료이며, 특히 고대 한반도제국과 일본과의 관계를 연구하는 데 피할 수 없는 사료다. 그러나 사료의 신뢰성 때문에 섣불리 접근하다가는 『일본서기』의 논리에 빠져들기도 하며, 편의에 따라 선택적으로 이용하면 논리의 모순에 부딪히기도 한다. 『일본서기』는 진실과 허구의 세계가 공존하고 과장과 윤색, 선과 악이 뒤섞여 있는 양면성을 가진 사서이기 때문이다. 이 역주서는 『일본서기』가 가진 왜곡된 한국고대사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 해당 기사에 대한 해설과 각주를 보완하였으며 국내 독자뿐 아니라 일본인 독자도 염두에 두고 분석을 행하여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이 『일본서기』 연구의 출발점으로서 이후 올바른 일본고대사, 고대한일관계사, 나아가 동아시아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에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
|
차례 |
||
|
권 제21 용명천황用明天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