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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속 고대 한국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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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박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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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6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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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역사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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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3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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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2년 12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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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2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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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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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천 수 1982, 안동고등학교 졸업 1987,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졸업 1991, 경북대학교 대학원 석사 1996, 大阪대학 문학연구과 박사 1997,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전임강사 2003, 熊本대학 객원연구원 2008,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교수 2011, 大阪대학 대학원 초빙교수
저서 2007, 『加耶と倭』, 東京, 講談社 2007, 『새로쓰는 고대한일교섭사』, 사회평론. 2009, 『일본열도속의 대가야문화』, 경북대학교. 2010, 『가야토기-가야의 역사와 문화-』, 진인진. 2011, 『국내외 소장 대가야문물』, 경북대학교. 2011, 『일본속의 고대 한국 문화』, 진인진.
공저 1998, 『가야문화도록』, 경상북도. 2003, 『가야의 유적과 유물』, 학연문화사. 2009, 『고령지산동44호분-대가야왕릉-』, 경북대학교. 2011, 『동아시아 고분 역연대 자료집』, 학연문화사. 2012, 『일본소재 영남지역 문화재-고고-』, 경상북도.
역서(공역) 2008, 『고구려의 역사와 유적』, 동북아역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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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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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일본열도를 긴키[近畿], 서일본, 규슈[九州], 동일본으로 구분하고, 그 가운데 중심지인 긴키지방 즉 효고현[兵庫縣], 교토부[京都府], 오사카부[大阪府], 와카야마현[和歌山縣], 나라현[奈良縣], 미에현[三重縣], 시가현[滋賀縣]을 대상으로 고대 한국 문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긴키지방 위치는 현재 일본열도 전체로 본다면 약간 서쪽으로 치우쳐 있으나 홋카이도[北海道]나 도호쿠[東北]지방 일부가 일본 영토가 아니었던 고대에는 가장 중앙부에 해당하는 곳이다. 그래서 이 지역은 도쿄[東京]에 에도[江戶] 막부가 설치되기 이전까지 정치·경제 중심지였다. 더욱이 긴키지방은 일본열도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한반도에서 세토나이카이[瀬戸内海]와 동해를 통하여 이입된 문화 중심지였으며 또한 이를 동일본으로 전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따라서 긴키지방에는 고대 한반도 문화가 가장 농후하게 남아 있으며, 심지어 원향에서 사라진 문화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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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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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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