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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발해사 쟁점 비교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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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이효형, 김동우, 김진광, 선석열, 정석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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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37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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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기획연구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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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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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9년 9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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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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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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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형 한국고대사(발해사) 전공,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연구원 대표논저_『발해 유민사 연구』(2007, 혜안), 「발해 부흥국가와 고려의 발해 계승의식」(2006, 『역사와 경계』60), 「『歷代年表』와 『三國遺事』를 통해 본 一然의 발해 인식」(2007, 『동북아역사논총』18) 외 다수
김동우 한국고대사(발해사) 전공,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대표논저_「발해 지방통치체제 연구-발해수령을 중심으로」(2006, 고려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산운 장도빈의 《발해태조》 연구」(2007, 『동북아역사논총』16), 「발해지방통치 체제 운영과 그 변화」(2006, 『한국사학보』24) 외 다수
김진광 한국고대사(발해사)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선임연구원 대표논저_「발해문왕대의 지배세력연구」(2007,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石室墓 造營을 통해 본 渤海의 北方 經營」(2008, 『高句麗渤海硏究』30), 「발해의 상경 건설과 천도」(2007, 『한국고대사연구』45) 외 다수
선석열 한국고대사 전공, 부산대학교 사학과 강사 대표논저_『新羅國家成立過程硏究』(2001, 혜안), 「『三國史記』 百濟 · 新羅本紀에 보이는 靺鞨認識」(2006, 『지역과 역사』19), 「加耶滅亡前後の新羅と倭の交流」(2008, 『古代日本の異文化交流』) 외 다수
정석배 고고학 전공,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유적학과 부교수 대표논저_「체르냐찌노5 발해고분군의 고분유형과 출토유물」(공저, 2007, 『고구려연구』26), 「연해주의 초기철기문화와 한반도-끄로우노브까 문화를 중심으로」(2008, 『전통문화논총』6), 「한 · 러 공동 발해유적 발굴조사의 성과와 과제」(2008, 『고구려발해연구』32)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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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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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는 고구려 유민이 모여 세운 국가로, 신라와 함께 남북국을 이룬 한국사의 일부입니다. 926년 거란에 의해 멸망되기 전까지, 발해는 신라 · 당 · 일본 · 돌궐 · 거란 등 주변국가와 활발한 교류를 펼치며 동북아시아에서 해동성국으로 위용을 떨쳤습니다. 그러나 발해의 역사영토가 현재 중국 동북지방과 러시아 연해주, 북한에 걸쳐 있기 때문에 발해의 역사를 세계사적 입장에서 조망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각국의 자국 중심적 역사인식이 대세를 이루는 현재, 발해사는 국제적인 역사논쟁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환경을 반영하여 발해에 대한 연구와 시각을 좀더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발해사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하고, 발해란 무엇인가 하는 실체론적인 접근을 하고자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각자의 시각을 하나로 모아 각 나라에 산재한 발해 유물과 유적을 공동으로 관리 · 연구하고, 자국 중심적 구도에서 벗어나 인식과 이해를 공유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공동의 인식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발해사 연구의 단초를 제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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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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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발해사 연구 현황과 방향 모색 / 이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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