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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5경과 영역 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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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한규철, 김종복, 박진숙, 이병건, 양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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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28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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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연구총서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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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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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07년 12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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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91448-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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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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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철 한국고대사 전공, 경성대학교 사학과 교수 대표논저 | 「고구려-발해에 대한 인식의 변천」(2007, 『대동한문학』26), 「渤海人이 된 高句麗靺鞨」(2007, 『고구려연구』26) 외 다수
김종복 한국고대사 전공,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학예사 대표논저 | 「발해사 인식의 추이-남북국시대론을 중심으로」(2006, 『사림』26), 「남북국의 책봉호에 대한 기초적 검토」(2006, 『역사와 현실』61) 외 다수
박진숙 한국고대사 전공,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 대표논저 | 「8~9세기 발해와 일본의 경제외교와 대재부」(2006, 『고구려연구』22), 「발해 말기의 대일본외교와 동아시아」(2006, 『신라사학보』5) 외 다수
이병건 건축사 전공, 동원대학 실내건축과 부교수 대표논저 | 「발해 도성과 궁전유적의 건축형식 연구」(2007, 『백산학보』78), 「渤海建築에 關한 北韓의 硏究成果」(2007, 『고구려연구』26) 외 다수
양정석 역사고고학 전공, 수원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대표논저 | 「安鶴宮 南宮 正殿廓의 構造를 통해 본 高句麗 都城制」(2005, 『고구려의 국제관계』), 「金堂と太極殿の比較からみた東アジア都城制」(2005, 『橿原考古學硏究所紀要 考古學論攷』28)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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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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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는 우리의 잃어버린 영토라는 막연한 향수를 자극하거나, 고구려와의 연관성만을 강조하 는 역사서는 발해에 대한 문헌적·고고학적 자료가 빈약하고 논리적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로 인정받기 힘들다. 이 책은 발해 5경제의 연원, 수도천도와 지방편제를 통한 영역의 확대·변화, 발해 교통로에 설치되었던 24개 돌유적과 발해 궁궐유적을 통해 당시 발해 사회를 집중 조명했으며, 15부 62주와 교통로를 비롯하여 발해의 지방제도는 어떤 역할을 하였는가에 대해 문헌과 고고학적 성과들을 정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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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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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 5경의 성격과 기능 - 한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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