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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세사
고구려 문명 기행 - 고구려의 도읍, 환인과 집안을 찾아서
  • 작성일 2008.01.16
  • 조회수 3801
200711265

고구려 문명 기행 - 고구려의 도읍, 환인과 집안을 찾아서

o 저자

동북아역사재단

o 사양

46배판 변형 | 282

o 분류

역사연구

o 정가

15,000

o 발간일

2007년 11월 26일

o ISBN

978-89-6187-005-4

   
 

저자

 

임기환

서울교육대학교 교수(고구려 정치사)

 

고광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한국서예사)

 

금경숙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역구위원(고구려사)

 

김현숙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고구려 정치사회사)

 

이인철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고구려사)

 

김일권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고대사상사)

 

윤재운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발해사)

 

이성제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고구려 대외관계사 · 기획 및 총괄)

 

김진순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고구려 고분벽화)

 

배성준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영토 국경문제)

 

노기식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북아시아사)

 

장세윤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한국근대사)

 

윤휘탁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중국현대사)

 

오강원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중국 동북지역 선 · 원사고고학)

 

장석호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동아시아의 선사미술사)

 

윤영인

영산대학교 교수(동북아 전근대 대외관계사)

 

임상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발해사)

 

최덕규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한러관계사)

 

김은국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발해사)

 

도서 소개

 

고구려의 첫 도읍으로, 압록강 중류 지역에 위치한 환인은 주몽이 부여에서 내려와 나라를 세운 곳이며, 부족 국가에서 중앙집권국가로 발돋움하던 고구려의 중심지였습니다. 얼마 후 고구려는 집안으로 수도를 옮기면서 더욱 역동적인 역사를 이어갑니다. 광개토대왕 시기의 강성했던 고구려가 집안을 수도로 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이곳이 고구려의 역사 속에서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는가를 말해줍니다. 그래서 환인과 집안에는 그저 둘러만 보기에도 시간이 부족할 만큼 많은 고구려 유적들이 남아 있으며, 최근 들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답사하고 있으나 전문적 안내서가 없기 때문에, 귀중한 역사의 현장을 답사하고도 정작 그 진정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주요 유적들을 골라, 각 유적에 담긴 역사적 사실을 소개하고 자세한 해석을 덧붙였습니다. 특히 이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답사하고 확인한 내용을 기술하였기에 생생한 느낌이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올 것입니다. 이외에도 관련된 역사적 사실까지 함께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고구려의 문명을 진지하게 기행할 수 있습니다.

 

차례


고구려의 발상지를 찾아서
사진으로 보는 고구려
고구려 건국 이전의 환인과 집안

환인 일대
하늘에서 내려다 환인 지역
환인 지역의 고구려 유물

오녀산성
나합성
하고성자와 상고성자

고구려 산성
미창구 장군묘
동창학교
남도와 북도

집안 일대
하늘에서 내려다 집안 지역
집안 지역의 고구려 유물·유적

국내성
환도산성

고구려 무덤 양식

고구려 왕릉
태왕릉과 장군총
광개토대왕릉비
무용총과 각저총, 그리고 장천 1호분
오회분 5호묘의 벽화
모두루묘
국동대혈과 동대자 유적지
집안박물관
발해의 서경압록부
조선족, 한국계 중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