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2023년도 독도지킴이학교 우수학교 시상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이영호)은 12월 12일 재단 1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한 해 동안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독도 관련 동아리 활동을 한 학교들에 대해 ‘독도지킴이학교 우수학교’ 시상식을 개최한다.
독도지킴이학교 지원사업은 동북아역사재단에서 2009년부터 지속해서 추진한 사업으로, 전국 각 학교에서의 독도 관련 청소년 동아리 결성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관심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120개교(초등 40개교, 중등 40개교, 고등 40개교)가 독도지킴이학교로 선정되었다. 독도지킴이학교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독도 신문 제작, 교내 독도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하였다. 독도지킴이학교 120개교 중 총 24개교(초등 8개교, 중등 8개교, 고등 8개교)가 우수학교로 선정되었고, 대상(교육부장관상)은 용화초등학교, 벽진중학교, 중마고등학교가, 최우수상(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상)은 인천송원초등학교, 이현중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가 수상한다. 우수학교 시상 후에는 우수학교 활동 사례 발표회를 통해 참여 학교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독도지킴이학교를 선정하고, 국내 학교의 독도 동아리활동을 계속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각 학교에서의 독도 수호에 대한 교육과 의지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수상자 리스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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