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렌스타인 아·태연구센터주관 5개국 공동역사연구사업 참여
❍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용덕)은 오는 26일(현지시간) 스탠포드대학 ‘쇼렌스타인 아·태연구센터’와 공동역사연구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 양해 각서 체결과 함께 재단은 센터가 주관하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및 미국에서의 역사적 인식형성에 관한 아시아·태평양 5개국 공동역사연구사업인 「The Divided Memories Project」에 참여한다.
❍ 이 공동 연구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개년 간 실시되며, 주요 연구 주제는 아시아·태평양 5개국의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비교, 역사영화 비교, 엘리트 여론주도자의 역사인식 비교 등이다.
❍ 이와 함께 재단은 올 한해 동안의 공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중국, 일본, 대만의 연구기관을 초청, 국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 한편, 김용덕 이사장은 UCLA 한국학 연구소와 공동 주최하는 ‘고구려의 이웃들’ 주제 국제학술회의(24일, 현지시간) 및 스탠포드 대학과의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출국했다.
담당부서 : 전략기획실 실장 : 이균동 담당자 : 박철환 행정원 (☎ 02-2012- 6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