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섬, 독도!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을 확고히 하고자,
우리 국민들과 미래세대, 외국인들을 위해 2012년 서울 서대문구에 독도체험관을 개관하였습니다.

재단은 개관 10주년이 되는 2022년, 서울 3대 도심인 영등포로 독도체험관을 확장 이전하여 국내외 더 많은 관람객에게 독도를 알리고, 교육하고자 합니다.
지난 70여 년간의 인문·자연 과학적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2012년에 설립된 독도체험관은 독도와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수집 · 보존 · 전시하는 박물관, 독도의 자연 · 역사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체험관, 독도 관련 교육을 입체적으로 할 수 있게 한 교과서로의 기능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제 서울 영등포에서 만나게 될 독도체험관은 우리 삶의 터전인 독도의 역사, 자연, 현재와 미래를 우리 곁에서 더욱 생생하게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독도체험관이 독도의 역사를 배우고, 자연을 체험하며 미래를 생각하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