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페이지 내용 : 10 동북아역사리포트 | 한운석 | 튀빙겐대학교 한국학연구소 펠로우. 연구의 중점은 독일과 한국의 분단과 냉전, 통일문제, 역사갈등과 화해, 과거청산과 역사교육, 한독관계사, 특히 한독 에큐메니칼 협력이다. 주요 저서로는 『독일의 역사화해와 역사교육』 신서원, 2008 , 『가해 와 피해의 구분을 넘어독일·폴란드 역사 화해의 길』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08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팔크 핑엘 저, 『교 과서 연구와 수정에 관한 유네스코 안내서』 동북아역사재단, 2011 등이 있다. 지하게 노력했다. 또한 교과서에 나치독일이 자행한 잔인한 전쟁 범죄를 분명하고 상세하게 기술하고, 게오르크 에커트 국제교과서연구소가 쌍무적 및 다자적 역사교과서 대화를 통한 교과서 개선 사업에 앞 장섰다. 최근에 한일 간 역사 갈등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에 정부와 시민 사회 간에 첨예한 갈등이 전 개되고 있다. 우리가 동북아에서 장기적으로 역사 화해와 지역 평화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독 일의 역사적 경험은 분명한 교훈을 말해주고 있지 않은가? ※ 이 글은 집필자가 연구하여 작성한 것으로, 동북아역사재단의 공식 입장과무관합니다.
11페이지 내용 : 11 동북아역사리포트 | 참고문헌 | •한운석, 2003, 「역사교과서 수정을 통한 독일-폴란드간의 화해노력」, 『하나의 민족, 두 개의 과거20세기 독일 민족과 통 일문제』, 241315쪽 •한운석, 2008, 「폴란드-독일 공동역사교과서」, 『독일의 역사화해와 역사교육』, 신서원, 379398쪽 •한운석, 2008, 「폴란드-독일 공동역사교과서역사화해를 향한 또 하나의 도전」, 『유럽과 동아시아의 공동 교과서 편찬과 전망』, 동북아역사재단 •한운석 외, 2008, 『가해와 피해의 구분을 넘어독일·폴란드 역사 화해의 길』, 동북아역사재단 •부오지미에르즈/클라우스 찌머 편 , 최호근 역 , 2002, 『제2차 세계대전과 독일-폴란드의 과거청산. 독일-폴란드 관계 1939-1945-1949』 •볼프강 야콥마이어 편 , 나종석/한운석 역 , 2002, 『역사분야 독일-폴란드 교과서회의의 교육학적 성과 1972-1987』 •Steuerungsrat und Expertenrat des Projektes „Deutsch-Polnisches Geschichtsbuch“, 2010, Schulbuch Geschichte, Ein deutsch-polnisches Projekt – Empfehlungen –, Berlin Warschau. •Asmut Brückmann u.a., 2020, Europa Unsere Geschichte. Band 420. Jahrhundert bis zur Gegenwart. •Ursula A. Becher/Wlodzimierz Borodziej/Robert Maier eds. , 2001, Deutschland und Polen im zwanzigsten Jahrhundert. Analysen – Quellen – didaktische Hinweise, HannoverVerlag Hahnsche Buchhandlung. •Thomas Strobel/Robert Maier eds. , 2008, Das Thema Vertreibung und die deutsch-polnischen Beziehungen in Forschung, Unterricht und Politik, HannoverVerlag Hahnsche Buchhandlung. •Matthias Knaeip/Manfred Mack, 2007, Polnische Geschichte und deutsch-polnische Beziehungen, BerlinCornelsen. •Haus der Geschichte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ed., 1996, Annäherungen – Zblizenia. Deutsche und Polen 1945- 1995, Droste VerlagDüsseldo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