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국 역사가들의 몽골사 인식 |
|
|
o 저자 |
김장구, 서인범, 김성수, 이평래, 김선호 |
|
|
o 사양 |
신국판 | 239쪽 |
|
|
o 분류 |
연구총서 17 |
|
|
o 정가 |
비매품 |
|
|
o 발간일 |
2006년 8월 10일 |
|
|
o ISBN |
979-89-91448-63-6 |
|
|
저자 |
||
|
김장구 몽골제국사 · 元史 전공, 국립강릉대 · 동국대 · 용인대 강사 대표논저_동양의 역사와 문화, 몽골제국시대 중앙아시아와의 문화교류, 쿠빌라이칸 정권과 몽골제국의 발전 등
서인범 중국명청사 전공, 동국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대표논저_明代兵制史硏究, 최부 표해록 등
김성수 청 지배시기 몽골사 전공,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원 대표논저_1세 제브준단바호톡토와 17세기 할하 몽골, 티벳불교권의 형성과 淸朝藩部支配體制, 17세기 할하 중심론의 형성과 티벳불교 등
이평래 몽골 근현대사 전공, 한신대학교 학술원 연구교수 대표논저_1911년 아르 몽골 王公들의 政局認識과 獨立構想, 20세기 초기 아르 몽골 王公들의 新政에 관한 인식, 16~18세기 몽문 법전의 선서, 알탄 칸 법전의 연구 등
김선호 현대중국 · 몽골관계사 전공, 부산외국어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대표논저_동아시아의 한류, 중국속의 작은 나라들(중국소수민족들의 금기와 생활예절), 근대 동아시아 국제관계의 변모 등
|
||
|
도서 소개 |
||
|
고구려연구재단에서 발행하는 연구총서는 2005년 동안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여 우리 학계가 어떠한 학술적인 연구 성과를 구축하였는지, 관련 분야의 연구 수준을 어떻게 진전시켰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성과이다. 본서에서는 중화민국 성립 이후 중국 역사학자들의 몽골사 연구에 정부의 소수민족 정책이 어떻게 투영되어 있는지, 그 결과 특정 시기 몽골사가 어떻게 서술되고, 또 어떤 부분에서 자의적 기술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
||
|
차례 |
||
|
김장구, 중국사 연구자들의 元代史 연구와 ‘蒙古’ 認識
서인범, 중국사 연구자의 명대 蒙古 인식
김성수, 중국 사학계의 淸 지배기 몽골사 연구와 몽골 인식
이평래, 1911년 몽골 독립선언에 대한 중국 역사학자들의 인식
김선호, 현대 내몽골 自治운동에 대한 중국 역사자료의 내면적 특성 -20세기 전반기 ‘德王’의 자치운동을 중심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