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11월 29일 서울 프라자 호텔 그랜드호텔 볼룸에서 개최된 [동북아역사재단 출범기념 국제학술회의]에서는 "21세기 동북아의 공동번영을 위한 역사문제의 극복"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석학이 참여, 심도 깊은 토론과 논의의 장이 마련되었다. 발표자 및 토론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o 환영사 : 김용덕 이사장(동북아역사재단)
o 축 사 : 이종서 차관(교육부)
o 기조연설
- 사카모토 요시카즈 명예교수(도쿄대) "초국가적 시민운동의 관점에서 본 역사문제"
o 세션 1
- 조병한 교수(서강대) "동북아의 근대와 역사해석의 문제"
- 다카하시 테츠야 교수(도쿄대) "야스쿠니 문제와 역사문제"
- 부핑 소장(중국사회과학원근대사연구소) "동아시아 지역 건설을 위한 미래지향적 역사인식 형성의 의의"
- 토론 : 최희재 교수(단국대), 한상일 교수(국민대), 왕궁우 소장(국립싱가포르대 동아시아 연구소)
o 세션 2
- 팔크 핑엘 교수(게오르그 에케르트 국제교과서연구소 소장대리) "교육을 통한 갈등극복과 상호이해의 촉진"
- 정재정 교수(서울시립대) "한일의 역사갈등과 극복방향"
- 에두와르 위쏭 교수(파리4대학) "제2차 세계대전 후의 프랑스와 독일의 화해 : 제도와 사회적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