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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배우고 익히는 응급처치, 을지연습 대응 역량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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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실습 중심 교육 실시

 
이론 설명
 
실습1
 
실습2
 
 

재단은 812일 재단 11층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참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시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한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을지연습을 앞두고 임직원의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서대문보건소 우리응급처치교육원의 이대희 강사가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등으로 응급처치에 관한 이론교육과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교육을 병행했다.

 

참가자들은 실습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응급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직접 익히며 비상대응 능력을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재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재단과 같은 건물에 있는 농협어린이집 보육교사도 참여했다. 영유아 보육 현장의 응급대응 능력을 함께 높였다는 점에서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입주 기관과 안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재단의 2026년 을지연습은 818()부터 21()까지 4일간 진행된다. 임직원들은 비상소집훈련과 전시직제훈련 등 전시체제에 대비한 훈련에 참여하며, 훈련 마지막 날인 821일에는 도상훈련과 사이버공격 대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을지연습을 비롯한 각종 비상·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교육과 훈련을 지속해 임직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경영체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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